Traser (트레이저) P6600 Elite Red...

|

정말 오랜만에 시계란 것을 구입했습니다.

 

여러가지 시계를 눈팅만 하다가, 드디어 결정했습니다.

 

Traser...

 

루미녹스도 물망에 올라왔는데, 트레이저가 제 취향이 더 맞는 것 같아서 선택했습니다(돈이 더 있었다면 둘 다 샀을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리고...제일 중요한...밴드 길이...ㅋㅋㅋ

 

제가 뚱뚱하고 손목이 굵은지라 우레탄 밴드를 아예 안들어가고 메탈 밴드는 반드시 늘려야하는 상황에서 천재질의 나토 밴드가 맞을 것이라는 이웃 블로거분의 조언에 따라서 모델을 선택했습니다. ^^

 

 

 

 

 

 

제가 구입한 시계는 Traser P6600 Elite Red 입니다.

 

같은 모델, 같은 가격의 군납용 모델이 있었는데 미묘한 차이로 그냥 민수용을 선택했습니다.

 

 

 

 

 

사파이어 글래스가 훨씬 좋긴하지만...그동안 사용했던 시계들이 모두 미네랄 글래스인점을 감안하면, 미네랄 글래스도 괜찮습니다.

 

드는 우레탄 밴드와 나토 밴드를 선택할 수 있는데요. 전 당근 나토 밴드로 선택했습니다.

 

 

 

 

 

 

 

 

내부 케이스를 열어봤습니다.

 

시계 이외에 카탈로그, 보증서 등이 들어있습니다.

 

 

 

 

 

뽁뽁이 포장을 벗겨봤습니다.

 

 

 

 

 

바로...요놈입니다. ^^

 

검색해보시면 P6600 시리즈가 6~7개 정도 나올겁니다.

 

 

 

 

 

착용해봤습니다.

 

다행이 제 손목에 맞네요. 다행입니다. ㅎㅎ ^^;

 

 

 

 

 

 

 

 

나토 밴드도 간당간당...ㅎㅎㅎ  

 

맨 마지막 세번째 구멍에 끼웠습니다. 네번째 구멍에 끼우면 약간 타이트합니다.

 

 

 

 

 

발광 사진을 찍어봤습니다.

 

여러번 시도 끝에 제일 잘나온 사진 1장 올립니다.

 

제품 타이틀이 "Elite Red" 라서 12시 방향만 푸른색이도 나머지는 빨간색입니다.

 

눈이 부실정도의 밝기는 아니구요. 빛이 전혀 없더라도 육안으로 시간을 충분히 확인할 수 있을 정도입니다. ^^

 

 

 

 

 

Callsign

Cooger

 

 

 

 

 

신고

'Free Talking' 카테고리의 다른 글

Traser (트레이저) P6600 Elite Red...  (0) 2014.09.25
티스토리 블로그를 시작합니다...  (2) 2013.08.18
Trackback : 0 And Comment : 0
prev | 1 | 2 | next

티스토리 툴바